< 책 읽는 소리, 마음으로 읽는 지혜의 울림 >
방송내용 : 옛날의 독서는 눈으로 읽지 않고 소리 내어 읽는 것이었다. 아이들은 서당에서 낭랑하게 목청을 돋우고 가락에 맞추어 책을 읽었다. 그렇게 읽다보면 가락이 저도 모르는 사이에 뇌리에 스며들어 뜻을 모르고도 글을 외울 수 있었다. 소리 내어 책을 읽는 것의 효과는 이미 현대에서도 과학적으로 입증된 바 있다. 눈으로만 읽는 묵독과 손으로 쓰면서 외우는 필독보다 훨씬 더 암기와 이해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. 또 어휘력과 표현력을 키우는데도 큰 도움이 된다. 그래서 최근 부모와 아이가 함께 소리 내어 글을 읽는 가정도 늘어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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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책을 읽을때와, 가만히 있을 때의 두뇌 뇌파검사 및 원장님 인터뷰 >
다시보기 : http://www.kbs.co.kr/1tv/sisa/tree/vod/index.html
